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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 강서 세바른병원, ‘2016 강서 미라클 메디 특구’ 팸투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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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바른병원 작성일16-12-20 09:43 조회8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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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세바른병원이 지난 12월 15일(목) ‘2016 강서 미라클 메디 특구’ 팸투어(Familiarization Tour)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강서 미라클 메디 특구’는 서울시 강서구가 의료관광 활성화 및 외국인 환자 유치를 목표로 시행해 온

 

프로젝트다. 강서 세바른병원은 보건복지부 선정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서, 척추·관절 비수술

 

분야의 의료 노하우를 인정받아 강서 미라클 메디 특구의 일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팸투어 역시 의료관광 에이전시가 특구 소속 우수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의료현장을 견학하고,

 

홍보 및 마케팅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에 따라 강서 세바른병원은 15일 국내 우수 외국인 환자 유치등록 업체 관계자와 강서 미라클 메디

 

특구협의회의 회원들을 초청, 척추·관절 비수술 치료와 다양한 의료서비스에 대해 자세한 설명회를 가졌다.

 

 

발표자로 나선 김순권 병원장과 김정관 대표원장은 1시간 가량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척추, 관절질환의

 

종류와 치료법을 상세히 설명했으며, 외국인 환자 방문 시 진료와 시술이 진행되는 과정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현재 강서 세바른병원은 비수술과 수술을 넘나들며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퇴행성관절염, 오십견 등

 

다양한 척추·관절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특히 시술 당일 퇴원이 가능한 비수술 치료는 강서 세바른병원의

 

전문 분야다.

 

 

실제로 수술을 고민하던 많은 환자들이 비수술 치료 후 빠른 시간 내에 일상생활로 복귀하고 있으며,

 

방문객들도 이 부분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설명회가 끝난 후 방문객들은 병원을 순회하며 진료실과

 

수술실, 병동, 상담실 등 주요 시설 등을 둘러보기도 했다.

 

 

강서 세바른병원 김순권 병원장은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더욱 많은 외국인 환자들이 강서구를 찾길 기대

 

하며, 강서 세바른병원 역시 ‘강서 미라클 메디 특구’의 소속 병원으로서 의료한류 확산을 위해 적극

 

협조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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